일제시대 독립파 세력들만 해도 남한과 북한쪽은 갈려있었음
지들 나라도 없던 시절조차 갈려있었고
조선시대만 해도
이북을 따로 취급하던건 다들 알테지
여튼 북한 지역은
김일성의 선동으로 인해
독립 후 이념 하나가지고 갈린게 아님
그 이전부터 원래 거리감이 있었는데
오늘날 한국놈들은
이 근본적인 문제인식 자체를 못하고있다
경제적으로 통일 역량이 있다고 해도
정말 북한 사람들이 따라주고 호응해주느냐는 별개의 문제다
625이후 떨어져서 간극이 크다기보다는
애초에 옛날부터 골이 깊었기에 싸우고 갈린거임
분단은 결과에 가까웠음
통일이 좋든 싫든간에
문제인식부터 틀린 한국 우민들의 담론은
ㄹㅇ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 이전부터 서북지방의 분노는 상당했지만 결정적으로 홍경래의 난을 진압하러 간 토벌대가 해방군 대신 점령군으로 행세했던 게 문제.
오죽하면 난을 진압했음에도 불구하고 토벌대 대장이 상을 받기는커녕 짤렸을지...
스울놈들이 독립해서도 계속 주도권을 가져간다는게 이가 갈려서 뭔가 다른길을 찾고 싶었겠지 공산주의와 김돼지가 거기서 달콤했던거고
문재인 식이 틀렸으니까 윤석열이 당선됐지 당연한 소릴 뭐하러 길게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