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는 연소자가 허락을 안했는데 말을 놓음.  후자는 허락을 받아야 말을 놓음


2. 전자는 한국식 리버럴, 후자는 백가쟁명이라 뭐라 딱히 말하기 어려움


3. 전자는 꾸밀 때 자기 젊었을 때 처럼 꾸밈,  후자는 동생들 처럼 꾸미되, 약간의 중후함을 더하려고 함


4. 전자는 체념 정서가 없음, 후자는 그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