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이크 로저스는 며칠 전에 키이우 방문한 사람.
재밌는 점은 지금 유력 국방장관 후보들/후보였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외교적으로는 친나토, 친우크라이나 성향에 가깝고 (톰 코튼[본인이 거절], 마이크 폼페이오, 마이크 로저스 등등), 유력 국무장관 후보들은 반대로 일단 러우전 종결을 주장하는 사람들(릭 그레넬, 마르코 루비오 등등)이네요.
결국 이번에도 인재들을 성향 가리지 않고 골고루 등용해서 "설득은 너희가 하고 결정은 내가 한다" 메타 아닐까 싶습니다.
오 브라이언 국무장관 후보임
루비오는 확정임 - dc App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