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리아 여기야 철수는 무조건 있겠지마는 그렇다고 드라마틱한 전세계 각지에서의 미군 철수가 일어날까 싶은 것이고

나야 우크라이나 종전에도 회의적이고 (맨날 떠드는 거라 굳이 더 말하지는 않겠음)

중국이랑은 wwe를 하든 뭘 하든 딱히 그렇게까지 각세울거라는 생각이 들지가 않는데.

고립주의라는 말이 사실 그냥 미국의 패권 행사의 범위가 조금 좁아진다는거라 ㅇㅇ. 미국은 개입이 상수로 박혀있는 제국이라서

난 트럼프 2기의 외교란 2016년 이후로 고립주의 노선으로 방향추를 돌린 미국 외교의 연장선상에 위치한 그냥저냥 무난한 외교가 아닐까 싶은거임.

가파른 변화는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