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이 코로나 후 인플레 + 아프간철수 + 우크라전 + 중동위기 등등 온갖 악재들 다 끌어안고 장렬히 산화한데다
바이든 4년간에도 본인 존재 빠짐없이 각인시키고 당내입지 확고히 함
낙선하면서 펜스같은 배신자들도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캐비넷 본인 입맛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꾸릴 수 있게 됨
24년에 당선되면서 재선은 물론이고 클리블랜드 이후 최초 연임없는 재선이라는 역사적 기록까지 세움
개인기로 두번의 드라마틱한 대선승리를 이끌어내며 레이건과 맞먹는 공화당의 상징격 인물로 거듭나게 됨
바이든 4년간에도 본인 존재 빠짐없이 각인시키고 당내입지 확고히 함
낙선하면서 펜스같은 배신자들도 자연스럽게 처리되고 캐비넷 본인 입맛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꾸릴 수 있게 됨
24년에 당선되면서 재선은 물론이고 클리블랜드 이후 최초 연임없는 재선이라는 역사적 기록까지 세움
개인기로 두번의 드라마틱한 대선승리를 이끌어내며 레이건과 맞먹는 공화당의 상징격 인물로 거듭나게 됨
이제는 레이건 그 이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