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뉴스에서
추미애 장관하고 윤석열이라는
첨 듣는 검찰총장이
이유는 몰?르겠는데
서로 싸우고 치고박고 그러던 시절
쟤네 왜 싸우지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그 때 만약에
어떤 예언가가
미래의 정치 세상을
알려준다면서
지금 보고있는
그 검찰총장이 미래에
5년 만에 정권을 바꾸어 대통령이 되고
아베는 총으로
암살당해 죽고
그걸로 한국인발 사이비 종교
스캔들이 밝혀지고
선거에 진 이재명(당시엔 전국구적 인지도
아니라 잘 모름)도
칼로 암살시도를 당했으나
동맥 피해가고 정맥을 찔려 살고
트럼프는 오바마
부통령 출신인 바이든에게
중국발 대규모 전파 바이러스 대처 미흡으로
져서 폭동이나 주도하다
쫓겨났다가
4년 지나 다시
대선에 뛰어드는데
트럼프도 총으로 암살 시도가
있었지만 간발의 차로 귀를 스쳤고
그 와중에 주먹 치겨들며
인생 사진을 남기며 인기를 끌었고
바이든 대통령은 사퇴해
그 부통령이 후보로 급하게 선출되어
분위기가 뒤집히는 듯 했지만
트럼프가 또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현대 미국 대통령 최초로
징검다리 형태로 연임에 성공
더불어 이어 한국에서도
암살 시도를 당한
이재명이 미래의 대통령이 된다(예정임)
라고 쳐듣는다면
이게 대체 뭔 얼탱없는
개소리인가 싶을 듯
생각해 보니
최순실 게이트보다도
훨씬 더 말이 안 되는 거 같은
무슨 놈의 암살이 이렇게 많아
지금이 근대 시대도 아니고
이렇다 보니
정치 드라마는 절대
현실을 따라올 수는 없을 듯
대충 정의로운 주인공 정치인이
대충 더럽고 부패한 늙은 정치인들
사이에서 권력에 맞서는 선 대 악
어쩌구 이런 뻔한 거다 보니
이준석은 정치 드라마 돌풍
봤냐고 듣고서는
사실 정치인은 그런 걸 보진 않는다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다 보니
실제로 그런 인생을 사는 건 극소수?
라 말했는데
정작 그렇게 말한
이준석 정치사가
정치 드라마보다도
더 복합적이고 흥미로운 것 같은
유튜브 영상 중에
그 유명한
어디서 분향을 해! 보다 보니
과연 정치 드라마가
저런 퀄리티(?)를
따라할 수 있을까 싶은
영화는 대충 선과 악이겠지만
현실은 선과 악
위선과 양면성
이런 건 지지자들에 따라
극명히 다르게 해석되니
아베가 암살당하고
트럼프가 암살 미수에서
운명처럼 살아남아
기어이 징검다리로 연임하는 걸 보면
현실이 드라마가 따라올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 듯
시체에 싸다구나 날리면서
내가 널 사랑했는데..!!
이딴 얼탱이 감성 보다는
어디서 분향을 해
고개 숙이는 미래대통령과 대통령
이런 복합적인 게
더 보는 맛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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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다가 이준석 기습숭배에 확 식음
그렇다고 대깨준은 아닌데스 다만 걔 당대표 시절도 흥미롭긴 흥미로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