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영화보면 영화가 큰 줄기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소소한 요소들을 찾아감.
남녀의 사랑 이야기, 서부 깡촌 개척지의 선량한 풍속...
그러다가 결국 최종점에는 큰 사건이 놓이게 됨.
놀라운 것은 그럼에도 영화가 따로 논다는 느낌이 전혀 없다는거임. 오히려 그 소소한 요소들이 없으면 성립이 되지 않겠구나라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그냥 인물 감정을 시크하게 카메라 몇번 딸깍으로 완벽하게 표현해버리는데 ㅇㅇ....
그건 후세대 어지간한 영화인들도 못하는 경지임.
역마차 ㅇㅈ
전 기병대3부작 가장 좋아함
사실 하워드 혹스가 보는재민 더 있다능(리오브라보)
전 그분 80년대 스카페이스 영화의 원작이 있다는 얘기 듣고 난 뒤 처음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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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