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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2기 행정부’ 인선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검증된 충성파’만 기용하겠다는 방침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9일(현지 시간) 자신이 만든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을 통해 “현재 구성 중인 트럼프행정부엔 헤일리나 폼페이오를 부르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과 함께 일했던 것은 매우 즐거웠고 감사했으며, 봉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대통령 당선인이 직접 특정 인사를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기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그만큼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과 조금이라도 불편한 관계에 있거나 경쟁했던 인사는 철저히 배제할 것임을 분명히 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는 그동안 공화당 내에서 반(反)트럼프 세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공화당 전당대회 찬조 연설을 하긴 했지만 선거 운동에 나서지도 않았다. 경선 과정에서도 사이가 안 좋았다. 트럼프 당선인은 헤일리 전 대사를 “새대가리”라고 지칭했으며,헤일리 전 대사도 트럼프 당선인을 “불안정하고 나약하다”고 맞섰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상대적으로 트럼프 당선인과 원만한 관계였다. 일각에선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국방장관 후보로도 거론됐다. 하지만 폼페이오 전 장관이 지난해 대권 도전을 시사했을 때 트럼프 당선인이 불편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에는 트럼프 당선인의 기밀 문서유출 혐의로 마러라고 자택이 미 연방수사국(FBI)에 압수수색당하자 트럼프 당선인을 비판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회고록에서 폼페이오 전 장관이 1차 북-미 정상회담 때 트럼프 당선인 뒤에서 “완전 거짓말쟁이”라고 조롱했다는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트럼프 1기때  트럼프의  돌발  적인 행동과
정책을 조종하고 제어했던

인사들을  트럼프  2기때는

완전히  배제하고,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의 정책을 밀고 나갈수 있는
인사들로만  내각과 주변을 꽉채우겠다고
선언 했다.

이제,트럼프를 막을자는 주위에
아무도 없게 됐다.


이번 대선에서 동시에 치뤄진
상.하원 선거에서도
상원은 과반을 넘겼고
하원도과반을  넘길 것이 확실한
상황 이다.

대법원도 보수가 다수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는
단 8장 24  예언대로

자신을 반대했던 인사들을 탄압하고
제거할것이며,  자신에게  반대하는
정적들도 탄압하고  제거할것이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는 단 8장 23절의 예언대로
흉계와  선동질을 아무렇지 않게 해대는
악인이며,


세상에 거짓 평화를 가져와서

상대가 방심한 사이에
국가들을 파괴하고
민족들을 학살하는

인류 최악의  독재자로 등극할 것이다.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인
트럼프가  취임 초기인
2025년에 거짓 평화를 만들것이나,

여기에 속지 마라,  


트럼프는 세상에 평화를 가줘다 주는
중재자가 아니라,


이 세상을 파괴하는
계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자
단 7장 8  작은뿔이다!




단 8:23 ○ 그 네 나라의 때가 거의 끝나가면서 타락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그 땅에 죄악이 가득할 즈음에 한 왕이 일어날 것인데, 그 왕은 아주 뻔뻔하고 흉계를 잘 꾸미는 악한 왕이다.



단 8:24 그 악한 왕은 점점 힘이 강해질 것인데, 스스로의 힘으로 강해지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서 강해질 것이다. 그리하여 강한 권세를 지니게 된 그 악한 왕은 무시무시한 파괴 행위를 서슴지 않고 자행할 것이고, 제 멋대로 행동할 것인데, 하는 일마다 다 잘될 것이다. 특히 그는 힘이 강한 정적들을 여지없이 짓밟을 것이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차 없이 파멸시킬 것이다.



단 8:25 그는 교활한 꾀를 자주 베풀어 온갖 흉계로 남을 속임으로써 제 뜻을 이룰 것이고, 스스로를 크게 높여 마음에 교만을 잔뜩 품은 채 의기양양할 것이다. 또 그는 평화로운 때를 틈타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겠고, 마침내는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대항하여 일어설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어느 순간에 깨어져 죽고 말 것이니, 사람의 손 하나 닿지 않고서도 스스로 멸망하고 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