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좌파는 항상 도덕적인걸 무기로 사용했다 생각함

기존까지는 그게 노동 문제나 분배의 문제였다면

지금은 정체성 정치로 갈아탄거 같음

이게 더 트렌디 하고 도덕적으로 우월하다 생각하니

노동 문제에서 완전히 손을 뗀거같은데

누가 전략을 짰는진 몰라도 이 정도면 스파이가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