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조지아 선거 뒤집으려 한 것이나
1월 6일 정도로만 시비걸면 모르겠는데
기밀문서 보관은 전직 대통령들도 거의 다 하던 것이고 (닉슨 클린턴 부시 오바마) 그 대통령 기밀문서 권한 해제법이 존나 애매하게 명시돼 있어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식인데 트럼프만 콕 찝어서 기소한 것부터 일단 이중성 좆된다는 인상 주기에 충분했고
심지어 바이든은 부통령 시절 때 기밀문서 반출한거라 이거야말로 진짜 위법인데 (대통령은 기밀 문서 해제 권한 있어도 부통령은 없음) 이건 바이든의 인지 능력이 안 좋으니 악의가 없어서 봐주자로 결론 내린 것도 당연히 좆버럴 미디어에 온전히 대가리 의탁한 새끼 아닌 이상 이중성 좆된다는 인상 주기에 충분
그리고 포르노배우한테 돈 주고 떡친 성추문은 좀 도의적으로 쪽팔리는 일인 것은 맞아도 성폭행도 아닌데 이딴걸로 기소하는 것은 ㄹㅇ 뭔가 싶었고
딱 조지아 대선 뒤집기 시도와 1월 6일 관련 조사만 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전직 대통령도 마음만 먹으면 싹 다 어거지로 털 수 있는거 트럼프한테만 누가 봐도 이중잣대로 덤탱이 기소질하는데 당연히 “난 시스템에 의해 탄압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 씌워지기 딱 좋고 트럼프는 이걸 이용해 선거 후원금까지 두둑하게 챙김
포르노배우 돈준건 회삿돈 빼돌려서 준거라 장부조작을 건거임 근데 이런거까지 다 잡아넣으면 월가 사업가는 전부 종신형 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