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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 로차는 멕시코계 이민자 가정 출신입니다. 그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다른 가족 친척 남자들과 함께 텍사스 굿이어 타이어의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로차는 그 공장의 노동 조합 활동을 통해서 정치에 입문했으며 1990년 민주당원이 되었습니다.



민주당에 입당할 당시, 로차는 민주당이 "NAFTA와 싸우고, 초고학력 엘리트들을 심판하며, 해외 전쟁에 세금이 들어가는걸 멈추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것"을 기대했다고 합니다.



척 로차는 오늘날 민주당에서 전략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오늘날 저게 대체 누구처럼 들립니까?"



결국 NAFTA에 서명한건 빌 클린턴이었고, 로차네 가문이 일하던 굿이어 타이어 공장은 멕시코로 이동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미국 곳곳에서 들려왔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는 로차가 30년 전 민주당에게 그토록 바라던 얘기를 대신 읊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