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마이클 잭슨 보고
꾀꼬닥 기절했던 팬이라든지
저스틴 비버에게
쳐맞으면서도 헬렐레
기분 좋아하는 팬이라든지
미국은 규모가 큰 만큼
연예인들
열혈 팬덤, 광팬들이 많아서
난 진짜로
테일러의 3억명 팔로워들 중
무슨 적어도 3만명은
따라 투표하거나 그럴 줄
연예인들의 영향력, 선동력(..)이
생각보다 거품이었나 싶은
아니 진짜로
해리스 트럼프 토론 끝나자마자
해리스 지지글 올리며
캣맘디스에 당당 자신감 뿜뿜!
스위프트가
딱 타이밍 맞게
이런 글 올리던 거라든지
어벤져스 어셈픔
카멀라 포에버 공개 지지라든지
이런 게
진짜 영향력이 있나 했더니만
뭐 거의 없는 걸로
미국은 인구가 많은 만큼
별풍 쏘는 물소한1남들마냥
간이고 쓸개고 내주며
연예인들 따라 투표도 하는 애들
꽤 있는 거 아냐?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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