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참여가 불가능함으로 간다는 사실. 여대생들이 말을 하고 있는 여성주의 공동체의 안락함. 하지만 그와 함께 오는 거기에 참여를 할라면 필요한 자본적인 계급들....오....그 질문들이 민중에게 유령처럼 남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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