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보수주의를 외친 그는 유럽의 중세를 동경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유럽과 달리 보수성이 전무한 땅이었고 피터 비에렉 역시 스스로 그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
결국 빠는 건 버크랑 자유주의인데 이것 역시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는 뉴딜 정책을 비미국적인 것이 아닌 미국의 버크와 로크식 자유가 불러온 궁극으로 여겼다.
하지만 미국의 보수주의자들은 그런 소리를 들을 위인이 아니였고 중세의 복고를 중세가 없던 땅에서 꿈꾼 그의 소망은 무너지고 말았다.
로크가 계몽주의자중에세 꽤 호감인데 그 이유를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