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의 한국인"에서 착안한 영화로 아는데
한 일본군 장교와 조선인 마라토너가 일본군=>소련=>독일을 전전하는 내용

2차 세계대전 격전지 쿠르스크에서 한국인(한민족)들이 투입되어 곧 많은 사람이 죽을 예정이라는게 뭔가 묘하네 갑자기 예전에 본 영화가 생각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