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이쥬 핵볕보다 저게 더 큼. 핵볕 없었어도 북한 안 무너졌고 북핵도 완성됐을거임. 물론 북핵 개발을 핵볕이 도와준 건 사실임 ㅇㅇ... 그러니까 저것보다도 보수들이 저때 동구권 붕괴 소련 운지하고 사실상 남한이 압도적 우위에 서게 되자 <문명의 종언> 나오던 네오콘 시대의 미국마냥 배불러져서 북한붕괴론이나 처밀면서 인내한게 문제.
땡삼이 자체는 북한 용수로 사업 지원하고 그러지 않았나?
나는 1994년 북폭 안한거가 분기점이라고 봄. 어떻게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김일성이 뒈지기 전에 정상회담 같은거 더 공격적으로 밀어붙일 수 있었는데 북한 자체 붕괴될거라는 생각 때문에 정부가 주저했음.
북폭을 하든 일성이 때 정상회담을 하든 지금보다는 나았을거라는게 내 생각.
아하 그 뜻이었군. 나도 동의함. 지금 북한 지도자 셋 중 김일성 이놈만 남북통일이니 민족단결이니 하는 문제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임했지 정일•정은이는 ㅈ도 관심 없어서. 얘네들은 정상회담을 해도 정권 유지가 목적
우파를 근본적으로 테라포밍해버린 악의 화신이지
근데 머 그렇다고 해서 북한을 붕괴시키고 통일을 한다든지 그런 뾰족한 수는 안 보이기에 의미가 없다와 - dc App
머 어차피 지나간 일이기는 하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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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통일은 온다,,,,,,
1994년이면 미국은 의지가 있었고 러시아는 맛탱이가 갔으며 중공은 미국이 너무나도 필요한 시점이었는데다 김일성의 명이 다한 시점이라서 사실상 마지막 통일의 기회였음.
허나 하필이면 당시의 남한 대통령이 김영삼이었기에...
남한만 의지가 있었으면 되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