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대 손절선언 이후로 여성향 커뮤니티에서 이화여대에 대한 비판글이 올라옴과 동시에 두가지 의제가 발생했다.
첫번째는 모 여대 보다 네임밸류가 높은 남녀공학 대학들 에브리 타임에 대한 고지전이다.
이화여대가 빠짐으로서 흔들리는 권위와 이미지적인 측면을 위함으로 보인다.
그러나 거북유방단들의 전면전으로 물러난다.
두번째는 운동권 이론이다.
여기서 눈치를 챘다.
동덕여대 시위 자체가 잘못이 되었다는 방법론으로 향한다.
동시에 이 모든것은 동덕여대 내부 운동권들이 꾸민 음모라는 주장을 하면서 동시에 국내 모 여대를 끌여들여서 정치적인 소재로 쓸라는 지렛대 이론을 주장한다.
내가 알기로 운동권이 흔적이라도 남은 학교는 관악의 S와 신촌의 S가 유일하다.
마지막으로 이 이론의 논지의 결론은 차금법에 대한 이야기로 간다. 운동권들이 차금법 빌드업을 위해서 이런일을 꾸몄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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