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일 내에 커뮤니티 규제 담론이 나오고 실제에 적용되면 어떨까 생각해봄 PC 통신 시절만 해도 직접적으로 인지하지 않았을 국가•인종•지역 및 사회에 대한 정보(정확하든 부정확하든)가 넘쳐나다보니 그에 따른 혐오도 가중되는거 같음 남녀갈등이던 혐중•반일(혹은 국까•혐한 담론이던) 코멘트던 지역갈등이던 훨씬 잘 파급되고 사람들의 뇌리에 잘 남는다는 느낌?
이슬람도 그렇지, 911때만 하더라도 소수의 광신도만 그러는 거다란 담론 있었는데 인터넷 발전하고 휴대폰 보급되면서 아랍 구석에 살던 무슬림애들 개소리도 실시간으로 올라오면서 혐오가 가중됨
오늘날의 캔슬컬처가 그냥 미친년놈들때문만은 아니고 정보접근성이 너무 좋아진 이유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