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일 내에 커뮤니티 규제 담론이 나오고 실제에 적용되면 어떨까 생각해봄

PC 통신 시절만 해도 직접적으로 인지하지 않았을 국가•인종•지역 및 사회에 대한 정보(정확하든 부정확하든)가 넘쳐나다보니 그에 따른 혐오도 가중되는거 같음

남녀갈등이던 혐중•반일(혹은 국까•혐한 담론이던) 코멘트던 지역갈등이던 훨씬 잘 파급되고 사람들의 뇌리에 잘 남는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