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자면,한중일 사람이 인종적으론 같아도사용하는 언어가 다르잖아요?그로안해 발달되는 얼굴근육이 차이남으로같은 동양인임에도 외모가 미묘하게 다르고결과적으론 똑같이 생긴 우리 동양인끼리도넌 중국인같다,일본인같다 구분하는거라는 주장.님들은 어케 생각함?
미신
충분히 가능하지. 여러 개 언어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사람들 보면 언어마다 분위기 목소리톤 이런 게 다 바뀜. 실제로 뇌 찍어보면 활성화되는 부위가 다르다고
매일 매순간 사고하고 쓰는 언어는 각자 특성이 있고, 미세한 차이도 증폭되면서 결국 큰 변화를 만들어낼테지. 결국 외모는 뇌의 반영인데, 그래서 우리가 잘생기고 예쁜 사람들을 좋아하는겨. 그렇다면 언어가 뇌, 사고관에 영향을 준다면 외모에도 영향을 주겠지.
후생유전학 빠는 소리 하누
언어가 사고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은 찬성하는데 외모는 저지능들이 할 법한 소리
약간은 차이가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봄. 언어 자체보다는 언어를 구사하는 문화가 더 큰 영향이 있을것이고 또 그보다는 식사문화나 식습관(살찌는거나 영양소적으로 말고 얼마나 세게 길게 씹어야 하는가 등)이 더 클거임
큰 차이는 안날듯
외모가 눈에 띌만큼 바뀌는거까지는 모르는데, 표정이나 제스처 이런건 언어하고 패키지로 묶여 있는 경우가 많다
가수가 노래할때 악기가 반주하듯이 표정같은게 언어에 동반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