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뒤를 이어서 연방을 통치할 2대,3대의 후계자를 채택하든지, 아니면 세르비아의 연방내 권력독점이라도 막기 위해


수도를 베오그라드에서 다른 도시로 천도한다거나 미국,호주,인도 같이 기존 수도인 베오그라드라도 유고 수도랑 세르비아 수도로


기존에 겸해서 써먹었던 거 세르비아에서 분리해 잘라내서 연방수도로 만들었었다면 밀로세비치 같은


악질 민족주의자들이 정권 장악하고 유고슬라비아 전쟁 같은 참극이 일어나 유고가 붕괴되는 사태는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