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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등의 TV계열 구미디어들이 효고현 사이토 지사 갑질의혹 보도하면서 완전 묻어버리고 사임시켰는데
지역주민들이 넷상을 중심으로 그 보도가 편향되고 이상하다는 소리가 나오면서 효고현지사 보궐 선거에 재출마한 사이토 전 지사의 지지율이 급상승하기 시작함.
상대는 lgbt 권리에 긍정적인 녹색당 계열의 야당 지원받은 후보인데 최근에 사이토 지사가 재평가를 받고 있으며 지지율을 바짝 쫓고 있고, 이길 수도 있다는 여론조사들이 나오고 있음.
오늘 사이토 지사가 이기면 갑질의혹으로 물러난 사람이 재보궐에서 다시 당선되는 이례적인 사태가 일어나며,
근소한 차이로 패배한다고 해도 일본에서 구미디어들의 권위가 크게 실추되고 인터넷 여론이 주목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