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얼스터 출신 스코트-아일랜드계 후손 ㅇㅇ. 그래서 개신교는 맞는데 앵글로 섹슨은 아님. 근데 어떤 통계에선 애네가 대부분 잉글랜드계로 나오는데 이런 통계들 자세히보면 자신의 정체성이 “미국인”이라고 말한 사람은 거의 대부분 잉글랜드계로 퉁침.
대부분 얼스터 출신 스코트-아일랜드계 후손 ㅇㅇ. 그래서 개신교는 맞는데 앵글로 섹슨은 아님. 근데 어떤 통계에선 애네가 대부분 잉글랜드계로 나오는데 이런 통계들 자세히보면 자신의 정체성이 “미국인”이라고 말한 사람은 거의 대부분 잉글랜드계로 퉁침.
스코트-아이리시가 제일 많은 건 힐빌리고 레드넥은 앵글로색슨이 제일 많은 거 맞음 실제로 1980년 센서스에서 당시 앨라배마 주민 282만명 중 114만명에 육박하는, 전체 주민들 중 41%가 잉글랜드계로 나왔음
https://en.wikipedia.org/wiki/Alabama?wprov=sfla1#Ancestry
- dc App
레드넥 비율 대부분 힐빌리 ㅇㅇ
남부에 산다고 해서 레드넥 되는 건 아님. 레드넥 지역들 보면 힐빌리하고 겹침
그리고 “잉글랜드계”라는 거도 잘못 적어내는 경우 많아서 ㅇㅇ 그리고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아일랜드계만 13.5%라 잉글랜드 비율보다 높음
힐빌리는 보통 애팔래치아 산맥 쪽 지역 얘기하는 거지 그리고 미국인 분류 자체가 원래 없었다가 새로 생기면서 잉글랜드계 비율이 확 떨어졌음 - dc App
잘못 적어내는 거야 모든 종류의 설문형 조사들에서 다 나타날 수 있는 거고 그게 유독 미국 센서스에서도 잉글랜드계 관련해서만 유의미한 변수라고 할 수 있으려나 - dc App
일단 유의미한 변수 두 가지 있음 1. 일단 “미국인”이라고 대답한 사람들은 사전 조사도 안하고 애네를 “잉글랜드계”로 퉁쳐버럼. 심하면 애펠래치아까지. 2. 설문 잘못 작성. 실제로 얼스터 개신교인들 중에 역사적으로 자신을 “영국계“로 칭하는 경우가 많았음 특히 식민지 초반기엔. 그래서 애네 후손이 미국으로 이주해서 나중엔 아에 “잉글랜드계” 자칭
당시 스코트랜드가 영국 포함이라 대부분 스코트랜드인들 다른 민족하고 통쳐서 부름.
1 그래서 미국인 분류가 생기기 전의 샌서스들로 보면 되는거고 실제로 거기서는 잉글랜드계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옴 2 영국계(British)로 지칭하던 스코치-아이리시계들의 후손이 나중에는 스스로 잉글랜드계(English)로 부르게 되는 경우가 많게 되었다고 하기에는 실제 잉글랜드계와는 커뮤니티상으로든 아비투스상으로든 구별된 것이 계속 이어져왔을텐데 - dc App
스코틀랜드가 영국의 일부인건 지난 수백년간 항상 그래왔지만 스코틀랜드인들은 줄곧 독립적인 정체성을 유지해왔는데 - dc App
미국에선 다름. 영국에선 그렇긴 한데
특히 로우랜드 스코트일 경우 더욱
캐나다는 다른 케이스 거긴 20세기까지 영국 지배 받아서 기억이 신선한 편.
그리고 남부하고 북부 문화 차이적인 거도 감안해야함. 남부는 흑인이 있고 북부는 뭐 ㅇㅇ
미국이라고 다른 게 어떻게 설명되는데? 오히려 식민지 시대 때의 스코틀랜드인들은 잉글랜드와 합병하기 전의 기억이 더욱 신선하고 그걸 그대로 갖고 미국으로 이주해서 스코틀랜드계의 독립적인, 잉글랜드계와 구별된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거 아닌가 - dc App
그리고 유전자 검사하면 정작 대부분 스코트 아일랜드 유전이 더 많이 나옴:
https://www.reddit.com/r/AncestryDNA/s/dE4HPWSoT4
이미 식민지할때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합쳐졌고 합쳐진 이후 생각보다 스코트랜드 동화 꽤 됐음
그리고 독립한 지 이미 거의 300년 돼감. 생각보다 구분 안하지 성씨도 비슷한데
일단 저 링크의 글쓴이는 잉글랜드계가 더 많이 나오긴 했고, 그리고 스코틀랜드계가 잉글랜드계에 동화된 현상이 미국 북부나 영국에서는 미미한데 유독 미국 남부에서만 많다는 건 설명이 필요함 - dc App
그리고 ㅅㅂ 딴 길로 샌 거 같은데 일단 레드넥 문화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KKK 창조자가 네이션 베드포드 포레스트인데 얘부터 스코트-아일랜드계. 그리고 kkk 초창기 맴버들 대부분 이쪽임
저 사람 잉글랜드계인데 의외로 스코트랜드 유전 많이 나옴
성씨 많이 다르지 잉글랜드계/스코틀랜드계/아일랜드계 성씨 다 명확히 구분되는데 그리고 JD 밴스같은 경우는 스스로를 (WASP와 대비된) 스카치-아이리시라고 명확하게 구분하고 이 사람이 전형적인 힐빌리라는 걸 감안하면 ㅇㅇ - dc App
북부는 흑인 대이동 전에 백인끼리 이주민 구분하고 남부는 흑인이란 거대한 다른 인종이 있음. 그리고 애네 나중에 해방됨
생각보다 구분 안 됨 스코트-아일랜드계는. 당장 네이션 베드포드 포레스트 이름에서 잉글랜드계인 거 같은데 의외로 “스코트 아일랜드”
레드넥 문화는 식민지 시대 때부터 꾸준히 축적된거지 뭔 특정 개인이나 특정 단체가 시작함? 그리고 네이턴 베드포드 포레스트는 잉글랜드계고
https://en.wikipedia.org/wiki/Nathan_Bedford_Forrest?wprov=sfla1
포레스트라는
성씨 자체도 잉글랜드계 성씨임
https://www.houseofnames.com/forrest-family-crest
- dc App
ㄴ엄마쪽 봐라
남부도 흑인이 노예였던 시기에는 아예 사람으로 간주하질 않았는데 백인끼리 구별이 없을 수 없겠지 그리고 노예 해방되고 나서도 그 구별을 갑자기 인위적으로 없앨리도 없고 - dc App
네이션 베드포드 포레스트 엄마쪽이 스코트 아일랜드 ㅇㅇ
but the Memphis Genealogical Society says that she was of English descent. 라는 서술도 있고, 잉글랜드계 부계가 명확한 경우도 스카치-아이리시 모계 있다고 하는 것만으로 스카치-아이리시로 퉁치는 건 부적절하다고 생각 - dc App
그리고 얼스터 스콧 애들 성씨 대부분 이럼.
https://www.familyeducation.com/baby-names/surname/origin/ulster-scots#:~:text=What%20Are%20the%20Family%20Names,when%20many%20Scots%20settled%20there.
Adams, Brown, Campbell, Johnson, 그리고 심지어 앤드류 잭슨도 ulster Scot
스코트계나 아일랜드계 구분된다는 거도 고지 스코트나 계일계 아일랜드인만 구분되는 거지. 당장 웨일즈인만해도 성씨 대부분 Williams Davies Jones 이딴 식이라 말 안하면 구분이 안 됨
Adams는 존 애덤스 대통령 父子가 속한 보스턴 브라민 WASP 집안 성씨인데 앤드루 잭슨이 얼스터 스콧이야 워낙 명확한 부분이고 ㅇㅇ - dc App
ㄴ잉글랜드 성씨 맞음 에담스는. 근데 워낙 흔한 성씨라 스코트랜드인들도 씀
윌리엄스 데이비스 존스도 대표적인 웨일스계 성씨들로 잘 알려져 있는데 - dc App
당장 에게일 윌리엄즈라고 세일럼 마녀재판때 나오는 유명한 애 있는데 잉글랜드계임
내가 말하는 게 이거임. 성씨가 지역마다 겹치는 경우가 많아서 구분이 안 됨.
에비게일 윌리엄즈다 오타냄
아야니 이새끼 어설프게 알고있네. 스콧아이리쉬는 굳이 따지자면 잉글랜드인임...다만 북아일랜드나 스코틀랜드 국경근처에서 살았기 때문에 그런 별명으로 불리워지는 사람들임.
유전자 검사 결과보면 다름
켈트 유전 특히
민족얘기를 하는데 유전자가 왜 나와ㅎㅎ 켈트 유전은 당연히 잉글랜드인이니까 나오겠지.
https://samalenglishlanguageservices.wordpress.com/english-dna-one-third-anglo-saxon/researchers-create-genetic-map-of-the-british-isles/
ㅅㅂ 그냥 클러스터 자체가 다르다고 스코트랜드하고 잉글랜드는
그리고 스코트랜드는 저지 스코트인들이 영어 계열 언어를 써서 그렇지 생각보다 고지 지역 스코트인들하고 유전적 차이 안 남.
너가 말하는 스콧아이리쉬는 뭐고 앵글로색슨은 뭐냐? 스콧아이리쉬라고 불리웠던 사람들은 굳이 따지자면 잉글랜드 국왕에 충성심을 느끼고 살아가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당연히 잉글랜드인으로 분류하는게 합당한데?
물론 변경지대 사람들이기 때문에 니말대로 유전자도 좀 다르고 영어도 좀 다르고 그렇겍 민족정체성이 강하진 않았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스코틀랜드인이나 아일랜드인보다는 잉글랜드인이라는 얘기지.
그리고 민족이라는 개념은 본질적으로 같은 지역사회, 국가를 구성하는것이 합당하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을 민족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은 사람을 이방인이라고 부르는거고. 무엇이 합당한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거고 유전자라는 개념에 집착할 필요는 없는거다
ㄴ그 당시 스코트랜드 왕이 잉글랜드 왕하고 동일 인물이다. 그리고 스코트-아일랜드인이랑 스코트인들은 아일랜드 국왕 그리고 스코트랜드 국왕으로서 잉글랜드 국왕을 섬긴 거지. 잉글랜드 국왕이라고 섬긴 게 아님. 오스트리아-헝가리에서 헝가리인들이 오스트리아 황제를 “헝가리 국왕”으로서 섬겼다고 개네가 독일계가 되는 거냐?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실제로 1707년에 스코트랜드하고 잉글랜드 왕국 통합되기 전까진 둘이 완전 다른 왕국이고 통합되고 나서도 둘이 법 체계 자체가 달랐는데
하 답답하네. 스코트아이리시들은 잉글랜드인으로써 잉글랜드 국왕을 섬긴게 맞아요, 스코틀랜드인으로써 잉글랜드국왕이기도 한 스코틀랜드 국왕을 섬긴게아니라. 근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걔들은 한국으로치면 함경도 주민같은 놈들이여서 지들이 여진족이지 조선인인지 자기들도 헷갈려 하는 부분도 있고 잉글랜드인으로써의 정체성을 양키처럼 강하게 갖고있지는 않은거지. 당시 잉글랜드인들이 영어가 이상한놈을 스코티시, 아이리시로 취급해서 걔들 별명이 스코트아이리시가 된거라고.
스코트아이리시라는 별개의 민족이 존재했다고 주장할게 아니라면 브리타니아 4민족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잉글랜드인중에서 잉글랜드인에 꾸겨넣는게 맞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