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듯이 전쟁 일으키고 경제위기로 개미털기 하는 딥스넘들이
윤리 인권에 진짜 관심 있을리는 없고
"기후변화" "지구촌" 같은 특정 아젠다에 봉사하게 만들기 위해서
행동, 사상 제약 반경 두는 심리작전이라 보면 됨
일종의 info hazard지
보통의 루트로 자라온 일반인들은 이런 "윤리" 와 "인권"을 쎄게 주입받아서
감히 리버럴리즘 질서에 의문조차 못품고 좀비마냥 봉사하게 됨
밈 전쟁이 현대에 와서 중요해진 이유지
어떤 사태에 대한 기존인식자체를 바꿔버리니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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