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공동체에 하나된 정체성으로 뭉치는거
이게 본인들보다 거대한 외부의 적에게 대항하기에는 좋음
근데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그게 답은 아님
그걸로 버틸 수는 있는데
결국 치고 올라갈려면 개방과 수용을 해야됨
거기서 정답을 찾음
하나의 공동체에 하나된 정체성으로 뭉치는거
이게 본인들보다 거대한 외부의 적에게 대항하기에는 좋음
근데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그게 답은 아님
그걸로 버틸 수는 있는데
결국 치고 올라갈려면 개방과 수용을 해야됨
거기서 정답을 찾음
그래서 출산율 0.7의 나라를 "단결" 상태로 진단한다는 말씀?
그에 대한 답으로 단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아진것같아서
단결이나 개방이나 요는 어젠다임. 지향점없이 일만 벌이면 대책없는 상태가 될 뿐이다
한국은 이미 개방과 수용 상태로 오래흘렀음. 거수투표하는 "인서울" 애들까지 꼴에 여대생이라고 관심가져주는 나라란다
맞는말임 단결도 중요하긴한데 한국인들은 이미 다른 나라보다 단결성이 상당히 높은편이라 여기서 더 단결을 강조할 필요성은 느끼지 못함. 오히려 여기서 단결을 더 강조하면 한반도 민족주의 -> 친북 테크 타기 딱좋음 이 나라는 페미니스트들도 민족주의 외치는 괴상한 동네다
한국 단결의 확장을 친북으로 정의한다면 애초에 지금 사회는 단결 상태가 아닐걸? 돈이 전부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금본주의가 지배하고 있는데 뭔놈의 친북 씹ㅋㅋㅋ
사실상 단일인종 단일문화 상태라고 그걸 "단결" 에 기울어있다고 해석하는건 전형적인 억지 끼워맞춤이라고 생각한다. 다 맥락에 따라 다른법이지
ㄴ 금본주의와 단결은 상관없는 요소임. 중국도 금본주의 찌들어살고 출산율도 낮지만 중국 단결력은 매우 강한편. 폴란드도 마찬가지. 오히려 선진국 중에서는 단결력이 낮은 국가들(북유럽)이 출산율이 높고 금본주의적 모습이 적은편임
그리고 내가 꺼내지도 않은 단일민족 단일문화이야기를 왜 언급하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도 단결력과 연관성은 있는게 자연법칙이 그럼. 일례로 벌은 독침을 쏘면 죽게되는데 왜 벌은 외적한테 독침을 쏠까? 그건 벌집안의 벌들이 유전적으로 매우 동질적이라 그럼. 내가 독침쏘고 죽어도 벌집안의 다른 벌들이 번식을 한다면 유전적으로 그 죽은 벌도 번식한거나 다름 없거든
그리고 한국이 이 이상으로 단결력 강해지면 친북주의와 연관될수밖에 없는게 틀딱들하고 술마시면서 대화하다보면 단결력 강한 틀딱들 꼭 말하는 레파토리가 만주이야기 꺼내면서 한민족이 확장하려면 결국 북한하고 통일해야한다느니 이런이야기 항상 꺼냄
단결력 강한 집단은 민족주의 성향강한게 전세계 공통으로 한국 민족주의자들(특히 개량한복입고 설치는놈들)보면 거의다 친북주의자들임. 최소한 내 경험이 그렇다
그건 결국 틀딱들 세대의 이야기일 뿐임 시간이 갈수록 과거가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