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공동체에 하나된 정체성으로 뭉치는거

이게 본인들보다 거대한 외부의 적에게 대항하기에는 좋음

근데

역사를 공부하다보면

그게 답은 아님


그걸로 버틸 수는 있는데

결국 치고 올라갈려면 개방과 수용을 해야됨

거기서 정답을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