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김돼지 일가의 일인 독재는 없었을 것이다. 김돼지 일가의 일인독재 세습정치는 분단 덕택에 가능했다. 그렇다면 어떤 모습이 됐을까? 김돼지가 없으니 극단적인 쇄국을 유지할 이유가 하등 없다. 주체론도 없다. 일인독재도 없다. 아마도 적당히 개방해서 베트남 정도는 사는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오히려 공산통일 됐으면 1989년에 동구권 붕괴랑 더불어서 공산정권 무너지거나, 혹여나 중공이 개입하려고 해도 미국과 소련이 막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