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어쓰는 중앙아시아 사람들(우즈벡,카자흐 등) 한국에서 폭주뛴다고 함.
이 사람들 모여있는 텔레그램 방에 있는 인원이 2,000명.
자기들 텔레그램방에 법무부 자동차 찍어올려선
우리 모일때 너네도 이 차 끌고 오라고 한국정부 조롱함.
직업은 중고차 딜러(말이 중고차딜러지, 외국인들 사이에서 대포차 유통하는 업자로 추정)
대부분이 불법체류자.
경찰이 단속해도 조롱하면서 영상찍어선 자기들 SNS에 올림.
언론에선 다문화가 무슨 큰 자랑인것마냥 떠들더니
이제 하나 둘 부작용 터지기 시작하네요.
앞으로는 외국마냥 치안문제때문에 밤에는 밖에 못돌아다니는 그런 동네들 한국에도 우후죽순으로 생길듯.
공구리쳐서 도살해야하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