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데이브 맥코믹은 부시 공화당원 성향에 가까웠고 실제로 일부 트럼피 마가 극단주의자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인식이 좋은 편은 아님
그래서 부시-매케인-롬니-헤일리 등을 위시로 한 네오콘 진영에서는 호감도가 높은 편
당연히 이들은 트럼프의 2020 대선 부정선거론에 동조하지 않음
그런데 이번 케이시 사례 보고 “2020 때도 이런 비슷한 짓을 했겠구나, 1월 6일은 선 넘었으나 트럼프가 소송 걸면서 화낼만은 했네”라는 여론이 어느 정도 조성됨
케이시가 공화당의 단결력을 높여준 어둠의 공화당원 역할을 수행했다 볼 수 있음
역시 사람은 당해봐야 앎
“당해봐야 앎” < ㅇㄱㄹㅇ ㅋㅋㅋ
케이시가 불법적인 표까지 개표하라는거 보고 걔네들입장에서도 뜨악했을듯 ㅋㅋ 그냥 순순히 승복했었으면 공화당에 조금이나마 분열의 불씨를 남길수도 있었을텐데 케이시가 그 불씨를 꺼버린격
이번 선거때 어둠의 공화당원이 많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