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 시절부터 돌던 된장녀부터 시작해서 결국 담론이 "ㅆㅂ 나는 왜 안 만나주는데 이년들아!"에 맞춰져 있음

왜 명품만 좇느냐 왜 서양 남자를 좋아하느냐 왜 목소리를 내느냐 등등은 물론 쩌그 베트남 여자 찾는 친구들도 결국은 한녀 긁으려고 하는 소리다 이거임 알고 보면 한국 여자에 제일 관심 많은게 주트콩이니까

똑같이 좆같은 담론이라도 "나는 왜 안 만나주냐 이년들아"<= 이 성격이 내포된 이상 더 역겨울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