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는 부르주아 세계주의의 구현이기에 프롤레타리아와 정반대이다. 프롤레타리아의 어원은 재생산을 의미한다. 어근 "proletarius"는 "자손을 생산한다"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프롤레타리아는 이성애적규범을 가진 노동 계급 대중 ㅡ 가족들이다. 이것이 프롤레타리아의 본질이자 보편이다. LGBT는 보편이 아니다.
제대로된 맑시스트노
진보당 LGBT는 자본주의 모략이다 이런 분들 사라지고 어디 LGBT연대해요 하는 놈들만 보이던데 상당히 불쾌한.
천대녀프리렌의 신좌파식 논리에 먹힌거지
근데 언어 자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언어의 어원이나 말 자체가 그 단어가 가진 모든 뜻을 다 담을수는 없다고 봄. 사회주의를 반대하는게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겠다는 것을 의미하는건 아닌 것처럼. 도를 도라고 하면 도가 아닌 것과 같음.
세계주의 구현은 ㄱㅊ은데 어원 드립이 비약이기는 함
고대 프롤레타리아와 마르크스주의에서 말하는 프롤레타리아는 상응하는 개념이 아닌 데용
비약이죠 뭐. 근데 LGBT 똥성애 사회주의자들보다는 나은 듯?
트위터 궤변론자들보다 꾸바의 LGBT 동성애 사회주의자들이 더 낫죠
트위터에 헛소리싸는놈들 말고 진짜 운동을 하는사람들의 말을 들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