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타이타닉에 타고 있던 반-연방준비위원회 인사들을 J.P. 모건이 고의로 한꺼번에 수장시켰다는 음모론입니다. 실제로 그 배에는 여러 거부들이 타고 있었고, 모건은 타이타닉의 모회사 화이트 스타라인의 오너였으며, 타이타닉 출항 직전 돌연 자신의 표를 취소했습니다. 이 흥미로운 음모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작 타이타닉에 승선한 그 거부들이 연준 창설에 반대했다는 증거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일반] 미국 연준과 관련된 재밌는 음모론
라파헤(rafaje)
2024-11-24 20:1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이거 뭐냐 ㅋㅋ [3][일반] 익명(125.248) | 24.11.24추천 0
-
도둑국가가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6][📰소식] 라파헤(rafaje) | 24.11.24추천 0
-
마가들 대가리 깨지는것중 다행인점 [1][일반] 익명(126.123) | 24.11.24추천 4
-
글로벌리즘 지지자들 웃긴거 [3][일반] 라파헤(rafaje) | 24.11.24추천 4
-
베센트 이새끼는 돈고충인거보다[일반] 익명(goza523) | 24.11.24추천 1
-
지금 정치, 경제, 안보, 지정학 따위가 중요하냐 [3][☪️ 설교] 케말파샤(ahhh1888) | 24.11.24추천 3
-
그나저나 타이완은 진짜 괴뢰국 맞지 않나 ㅇㅇ... [1][일반] 익명(sell6610) | 24.11.24추천 0
-
닉슨 중국건은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까다 [3][일반] 익명(sell6610) | 24.11.24추천 0
-
복음의 정의[☪️ 설교] 케말파샤(ahhh1888) | 24.11.24추천 0
-
두테르테 세력이 숙청될 가능성이 높다 [1][일반] 익명(112.169) | 24.11.24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