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머릿수가 딸린다는 점
WW2 직후 세계 5-6위권 인구를 가진 일본은 어느새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청조 세계 인구의 1/4~1/3을 자랑한 중국은 현재 1/5조차 채우지 못하는 상황
대륙급의 국력을 지닌 미국과 예전에는 인구가 한미했을 남미•동남아시아•아프리카 등지에서 근대 이후 인구가 폭발하니 벌어진 일 같은데... 물론 동아시아 국가 내부의 모순 및 가치관의 변화도 큰 일을 했지
한반도(북조선 포함)는 전후 엄청난 베이비 붐으로 열도 인구 약 60%까지 왔으나(일제시대 조선 인구는 일본 인구 1/3 정도) 근래 극심한 저출산으로 역피라미드 구조가 뻔히 예상되는 상황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21세기 동아시아 미래는 없다
서유럽에 비하면 많은 편 아니냐 줄고있다고 해도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