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도 엉덩이 탐정처럼 생겨서 개성 있고 캐릭터성 뚜렷하고 국민 뇌리에 박힐 만한 외모고
이재민 만나러 가서 보리밥 보고 정신이 팔려서 홀리듯이 어슬렁거리는 거리는 보법도 호랑이를 연상시키는 제왕의 보법이고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고
보리밥이라는 음식 자체도 서민식 건강식이고 9수 생활과 검찰의 구내식당 식판에 받아먹던 입맛임을 보이며 윤석열이 일관되고 투명한 사람임을 보여줌
누군가 내게 왜 윤석열주의자냐고 묻는다면 이 짤을 보여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