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초기 키예프 포위전 때야 "우리는 당혹스럽다." "그러나 시민들과 함께 싸운다."라는 메시지를 서방과 국내에 퍼뜨릴 필요가 있었으니 일부러 티셔츠 차림으로 활동한거라고 보는데 ㅇㅇ... 적당히 끊을 타이밍을 못 잡아서 그 차림이 관성이 됐나 봄. 정장 입고 수염 좀 밀어라 젤렌스키야 ㅡㅡ
이제 막 지원요청하러오면 그냥 맞춤양장 선물하면서 꼽줘야 ㅇㅇ..
컨셉 해제 f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