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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할 결심.


그게 없는 새끼는 개새끼다.

하다못해 박정희도 죽음 앞에서는 초연했다. 무솔리니도 매달렸다. 차우셰스쿠도 죽음으로의 급행열차, 붕괴의 순간만큼은 그나마 봐줄만했다



아사드는 예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