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정 교수의 '서울과 교토의 1만년'에서 본건데

- 원효의 손자 설중업이 사신 자격으로 방일했을 때 일본국조신모(오미노 미후네?)가 원효의 자손임에 반가워하여 글을 주었다는 이야기(설중업 묘지명에서도 확인된듯)

-13세기 승려 묘에(정토종 개조 호넨에 공명했다가 비판적인 입장으로 바뀐것으로 알려진)가 고승 원효의 그림을 그렸다는 이야기 등

아래 보고 전에 본 책이 떠올라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