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TV용 4부작인데 하나로 묶어 영화관에서 상영됨
질병을 고치는 병원안의 파시즘을 그린 호러물이지
물태우 범죄와의 전쟁으로 90년 10월부터 8년간
심야영업(12시 이후)이 금지됨
킹덤이 97년말 심야영업 금지 풀리기 전에 개봉했거든
근데 영화가 4시간이 넘어서(280분) 심야상영 안 하면
하루 2번밖에 상영을 못 했다
그래서 수입업자가 특별히 등급위원회에 사정사정해서
심야상영 허락 받아냈는데 당시 예술영화 붐 일었던 것이
큰 몫 함 라스폰트리에 감독빨로 특별법 예외조항을
만드는 전례를 남겼으니 그당시 대중예술에 대한
지적 허영이 거의 정점일때였음
이후 디제이 정권들어서 심야영업 제한이 폐지됐다
첫 문민정부라는 땡삼정귄에서 제2의 통행금지가
지속됐던 웃픈 사건이었지
개봉했는데 심야상영만 계속 올 매진됨
것두 남녀 커플이 80%였음ㅋㅋ
- dc official App
전에 병철아재가 중도갤에 썼던 걸로 기억
본인 글을 나름 읽어주는 갤러가 있구나ㅋ - dc App
트리에는 재밌는 게 시작은 전후 유럽 정서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정도였는데(유로파) 결국에는 본인이 파시스트가 돼 버렸음 ㅋㅋ
나이먹음 민족주의로 빠지는게 90%지 파시스트나 민족주의나 성향은 비슷함ㅋ - dc App
이제 곧 내가 가장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그럼 난 이민 감 - dc App
응 주체조선처럼 개빡세게 할 거얌
김일성 주석 추종하심? - dc App
황장엽 좋아함!
주체에서 수령론을 탈피하기가 어려울텐데ㅋ - dc App
주체조선은 숭배 대상을 백두혈통이 아닌 단군, 이범석, 안호상으로 하면 훨씬 좋을 듯!
흠 것두 좋은 대안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