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을 제대로 따르는 상당수의 파시스트들은 기본적으로 예술가 유형이라. 껍질을 까보면 유약하고 여리고 섬세한 사람들이 차고 넘침. 근데 이범석은 그런 유형은 절대 아님. 그렇기 때문에 족청이 망했음을 인지하자마자 손을 떼버린 거임. 그 사람 4.19 이후 행적 보면 알겠지만 파시스트가 갑자기 박정희에 맞서는 민주투사가 됐음.ㅇㅇ... 한마디로 파시스트의 소양, 예술가 기질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 처참히 몰락하지는 않은 것이다. 그런거지요
냅둬라 가정하면 머함? 저런 생각이라도 있는게 어디냐 지들이 왜 보수인지도 모르고 날뛰는 원숭이들이 대부분인데ㅋ - dc App
난 리범석을 빨든 말든 ㅇㅃㄴ인데 이정도는 알고 파시즘 빨았으면 좋겠어서.
지 스스로 길찾다 아니면 돌아서겠지ㅋ - dc App
만슈타인과 롬멜의 중간형 - dc App
예스.
민주투사 리범석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