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대하소설 토지를 쓴 박경리 작가는 일제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
일본 문화보다 한국 문화가 더 낫다고 생각해왔다.
비극과 고난 속에서도 계속되는 '삶'의 가치야말로 예술이요 참된 가치라 믿었던 박경리에게 일본 문화란 결국 죽음으로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 알량한 낭만주의자들의 미학적 파국이었다.
지 미학적 세계에 빠져 일어난 미시마 유키오의 공개 할복쇼나 류노스케의 자살이나 다자이의 죽음이나
삶을 무시하는 일본문화의 속성이라고 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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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 특유의 분위기는 있는 듯한 머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 비극과 고난 속에서도 계속되는 삶의 가치가 참된 것이다
제 가치관도 글킨 합니다.
그 양반 반일 감정은 본인 가족사나 그런거 보면 이해한다만 일본 문학에 대해선 색안경을 끼고 판단한거 같기에 뭐라 말하기가 좀
뭐 문학가끼리의 늘 있는 기싸움 아닌가 정도로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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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케 따지면 국문학 자체가 ㅡㅡ
오징어게임 뭐 넷플 몇위했다고 어쩌고 넷플 숭배하는 모습보면 가관이기는 함. 물론 정부야 그러면서도 뒤에서는 망통신료로 칼갈지만 조선 문화의 도게자는 맞다고 생각
황동혁 금관문화훈장 주는 게 말이 되냐 ㅋㅋ
저는 올드보이보다는 일본 영화 제목 파쿠리이기는 한데 복나것파임. 이 영화가 드러내는 평면의 무근본을 한국이랑 연결할 수 있다고 생각함
나도 일본의 죽음의 미학보다는 고통과 시련이라는 개똥밭을 구르면서도 계속해서 살아가는 한국식 삶의 미덕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함, 그런의미에서 자살을 금지하고 자살자가 발생하면 그 주변 5가구를 처벌하는 오가작통법을 실시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