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서 더 해볼 만한 무언가가 남아있지 않을 때

1. 개똥밭이라도 구르면서 어떻게든 연명한다

2. 할복한다

이건데

진정한 삶이라는 선택지가 없으면 남은 선택지는 죽음 뿐

사실 한국인이 일본의 할복 문화를 깊이 얕다 어쩌고 하는 건 이해가 안 되기는 한다

한국도 이 지경까지 온 것은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책임을 회피해서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