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c897ebd8107f339ed82ec46ee716be9332f86f646f8b620c64ccb32623209

결국 우리는 아직도 히틀러가 입힌 상흔 속에서 살아간다.

일개 개인이 인간 문명에 이런 영구적인 예술적 상흔을 입힌 적이 있었는가? 앞으로도 있을까?

없으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