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에서 엄청 중요한 역사적 사건이지만
북한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많음

북한에서는 3.1운동을 높게 평가하지 않는다.
3.1 운동이 남한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함


홍경래를 한반도 이북 지역의 윌리엄 윌레스로 여김

이성계와 정도전을 고려를 죽이고
서울 지역으로 권력을 가져간 찬탈자로 배움


그들이 표방하는 조선은 고조선을 계승한 것이지
이씨 조선을 계승한 것이 아님

그리고 이북지역이 고조선의 범위와 더 가깝기때문에
자신들을 정품이라고 여김

남한은 임시정부 계승에서 정통성을 찾지만
북한은 고조선의 조선을 따온 것을 법통으로 삼는다



북한인들에게 한국의 민족 역사 판타지를 강요하면
아마 폭동이 날 거임...이건 왠만한 개종보다 더 어려운 일


흡수 통일에 선행되어야 할 과제는

공유할 수 있는 민족신화, 역사 재해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