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법부에 대한 일종의 시위로 봐야 할 듯.
문제는 계엄령 시도 자체가 범진보 진영에 어마어마한 명분을 제공했다는 점.
반페미정서 때문에 좌절된 촛불시위가 계엄령이란 명분을 업고 급물살을 탈 듯.
대통령의 입법부에 대한 일종의 시위로 봐야 할 듯.
문제는 계엄령 시도 자체가 범진보 진영에 어마어마한 명분을 제공했다는 점.
반페미정서 때문에 좌절된 촛불시위가 계엄령이란 명분을 업고 급물살을 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