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힘 틀딱들은 감이 없음. 젊은 세대에 전혀 관심이 없고, 세상 변하는 것도 모름. 왜 일선 특전사들이 지 목숨 걸고 계엄사령관 따라야 하는데? 실패하면 구해주냐? 성공하면 대통령실 불통 틀딱등이 뭐라도 해주냐? 이 새끼들 자식은 다 외국 사는 검머외

즉, 젊은 세대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 하지도 않음


2. 좆대남(20후-30)은 개좆병신이지만 MH(00년 이후)도 매가리 없기는 마찬가지. 전적으로 목숨걸고 따를 이유는 없을지언정 최정예 부대에서 훈련받은 애들도 쭈뼛쭈뼛

여기도 MH 주력인 것으로 아는데 시대가 시대라서 그런지 한녀 보지를 탐하며 개미알밥을 부르집는 개미알밥단 좆대남보다는 수준이 낫지만 그 외는 비슷한듯

3. 이번 계엄으로 개혁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 지지율 10%짜리 대통영이 계엄했는데 이를 지지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꽤 있었음.

4. 앞으로 어떤 형식으로든지 내전은 불기피. 과반을 차지하는
영포티와 민주화 틀딱들, 그리고 좆되버린 젊은 세대 간 간극을 메울 수 없음. 이번 계엄은 이 간극을 보여줬고, 계엄으로 인해 민주당이 또 다시 ㄹ혜 탄핵 이후처럼 압도적인 세를 가져간다면 대충 한국 미래는 뻔한데, 대체 젊은 남자들이 언제 각성할지 이게 관건

아마 슬슬 굶어야하면 일어나기 시작할 듯

5. 자유견들 어케 막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