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끝이 안 좋고 결국 자기 세력을 더 축소시킨 사람은 빨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걸로 보면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큰 차이가 뭔가 싶고. 물론 나폴레옹이야 자살하지 않았고, 그의 프랑스는 (독일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훨씬) 망하지 않았다는 점? 도덕률이 적용되는건가 나폴레옹도 그다지 도덕적인 양반은 아니지만...
시대정신
나폴레옹은 세계정신의 중추였고 히틀러는 지역적 이데올로기에 국한된 인물임
찌찌뽕 새끼야 유두 내놔라
머 사상적으로 보면 그럴수도
시대정신 대 민족정신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게 인류사의 모순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