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키예프 루스 = 동유럽 슬라브계 공통 조상. 그리고 그 당시 이빈 바투다하고 비잔틴 자료를 총집합할시 루스 정체성은 그리고 바이킹을 지칭하는 거지 슬라브 애들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러시아라는 국가의 정체성은 러시아랑 루테니아가 문화적으로 분화되고나서 생긴 것이다 ㅇㅇ.


일단 옥스브릿지 역사학계에선 이게 주류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