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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주의 싫다고 폴란드랑 모스크바에서 황야로 런친 농노들이 유목민족 따라하면서 도적질하고 다닌게 우크라이나의 시작.

시작부터 어처구니없다 할 수 있겠음.

모스크바 영향 싫다고 우크라이나 지방 귀족끼리 위서 만들어서 설정딸 치던 걸 레닌 이 정신병자가 그걸 듣고 올커니 우구라 민족자립 오케이 이지랄을 해버리면서 모든 비극이 시작됨.

내가 뽈갱스는 아니지만 로자 룩셈부르크의 딱 한가지 견해는 동의함. 그딴 게 어떻게 민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