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네가 키예프 그리고 갈리치아 지역 정복하고 나중에 생길 모스크바 중심 러시아어하고 표준이 다른 루테니아어의 표준을 정비함. 당시 원래 리투아니아어는 문자가 없어서 옛날 키예프 지역에서 쓰던 동슬라브어를 리투아니아 행정 언어로 지정해야해서 어쩔 수 없었음. 이거 때문에 당시 다른 루스 공국들 사료를 보면 루테니아어를 당시 기준으로 "리투아니아어"라고 다르게 부르게 됐고 그렇게 민족 정체성이 500년의 시간동안 분화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