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작 폴란드 영화 <증오>는 우구라 네오나치들이 폴란드인들을 상대로 벌인 학살을 다루고 있음. 이 영화의 후반부에서는 성당에 수류탄을 던지는 걸 시작으로 아이들을 우물에 던져죽이고 내장을 빼고 다리를 자르고 도끼로 사람을 난도질하고 역겨운 짓이란 역겨운 짓을 다하는 이 파렴치한들을 보여줌.
아무튼 반데라는 민족영웅이고 반박시 님 월급 루블로 받는 슬라브됨
진지하게 너무 혐오스러움 걔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