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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무니없는 우크라이나인 가짜민족설
아무리 가짜민족이라고 우겨봤자 1897년 제정러시아 통계에서도 지금의 우크라이나인은 “말로로씨야인”으로 따로 분류했고 레닌이 우크라이나SSR 세우고, 그 이후에 독립~러우전쟁까지 가면서 실질적으로 다른 민족이 된거나 다름없는데 이악물고 러시아인이랑 같다고 우김. 현실부정하는 것 같음.

2. 세르비아 전쟁범죄 옹호
1991~1999 유고 분쟁 내내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정부군, 알바니아계 분리독립주의자 측도 전쟁범죄 많이 저질렀다고는 하지만 세르비아가 가장 압도적인 화력을 가지고 학살 고문 강간 많이 한건 엄연한 사실인데 뜬금없이 오스만 시절의 핍박이니 바티칸의 협잡이니 나치 시절의 피해니 하면서 세르비아 전범사실 묻으려고 듦. 게다가 당시 러시아가 그런 세르비아를 외교적으로 지원했는데 이것도 은근 무시함.

3. 이스라엘이랑 양다리 걸치기 하면서 반제투사인 척 하기
그동안 러시아와 이스라엘의 관계가 사랑스러운 정도까진 아니라도 썩 나쁘지 않았는데 진짜 반이스라엘 관점을 보여온 꾸바, 조선 이런 나라들이랑 같은 반열에 자기를 올려놓으면서 은근슬쩍 제국주의 피해국가들한테 어필하려 함. 현실은 뿌찐이랑 네타냐후랑 같이 손잡고 놀았으며 아직도 뿌찐은 간접적으로만 반이스라엘 세력을 지원하고 있지 이스라엘과 척질 생각 없다는거임. 이스라엘도 물론 러시아랑 척질 생각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