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말 지식인들의 신문 기고나 발표를 보면 사회 저층에서도 '민족'을 어느 정도 의식한건 맞는데

그 이전에는 보통 근조, 근왕 구호로 외치니 ㅇㅇ
한반도에서야 치자 입장에서는 국가의식이 오래 전부터 확인되지만(중국과의 관계와는 별개로) 그게 사회 저층에 인식된건 언제였을까